[헤럴드경제]배우 김혜수의 영화속 임신 장면이 공개됐다.

7일 영화 ‘굿바이 싱글’은 김혜수의 코믹 연기 변신을 담은 스틸컷 2종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플라워 패턴의 옐로우 톤 원피스를 입은 채 만삭의 모습으로 서 있다.

한 손은 불러온 배를, 다른 한 손은 허리를 받친 그의 모습은 이전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예고하며 연기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블루 톤의 체크 앞치마와 두건을 착용한 김혜수의 모습은 특유의 유쾌한 모습을 담아 시선을 끈다.

김혜수는 이번 ‘굿바이 싱글’을 통해 인위적인 만삭의 모습보다 실제 임신을 방불케 하는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특수 분장까지 마다하지 않는 노력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굿바이 싱글’은 톱스타 싱글 주연이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임신 스캔들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