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해외 자원봉사단체인 GPYC(Global Peace Youth Corps)코리아(대표 황동식)와 주한미군 공보실은 ‘통일은 내일’이라는 주제로 판문점과 파주시 비무장지대 일대에서 청소년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과 민족공동체 의식 및 건전한 안보관을 바탕으로 통일을 이룩하는 데 필요한 가치관과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가자들이 판문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학생 해외 자원봉사단체인 GPYC(Global Peace Youth Corps)코리아(대표 황동식)와 주한미군 공보실은 ‘통일은 내일’이라는 주제로 판문점과 파주시 비무장지대 일대에서 청소년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과 민족공동체 의식 및 건전한 안보관을 바탕으로 통일을 이룩하는 데 필요한 가치관과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가자들이 판문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