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승객과 선원 334명을 태우고 북대서양 카나리아 제도 근해를 운항중이던 스페인 여객선에서 화재가 발생, 승객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질서정연하게 갑판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관제당국과 선장의 침착한 대응으로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이 전원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작은 사진은 지난 16일 진도 앞바다 침몰 당시 세월호의 구조 모습.
25일 승객과 선원 334명을 태우고 북대서양 카나리아 제도 근해를 운항중이던 스페인 여객선에서 화재가 발생, 승객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질서정연하게 갑판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관제당국과 선장의 침착한 대응으로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이 전원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작은 사진은 지난 16일 진도 앞바다 침몰 당시 세월호의 구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