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시중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상품 저금리 소식에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 기존대출의 금리가 높아 다른은행으로 갈아타기를 하는 이용자가 늘어난 한편, 부동산 시장이 점차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매매잔금대출도 늘고있다. 현재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3.28~4.01%로 그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여러은행의 혼합형금리 상품은 그 조건이 은행마다 다르기 때문에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
서울시 용산구에 거주하는 전모씨(37세, 남)는 전세 재계약이 잘 안되자 급매물로 나온 아파트를 매매하게 되었다. 기존 전세금에서 추가로 부족한 자금을 급하게 알아봐야 했던 전씨는 검색을 통해 한 금리비교사이트를 알게되었다. 잔금까지 일주일 밖에 안 남은 촉박한 상황에서 가장 좋은 은행을 바로 안내받아 무사히 낮은 금리의 은행을 찾아 잔금을 치룰 수 있었다.
이렇게 매매잔금대출의 경우 급박하게 잔금을 치뤄야 하는 경우가 있다. 더욱이 여러은행을 직접 비교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전화 한 통으로 바로 비교가능한 금리비교사이트가 인기를 끌고있다. 은행마다 금리할인조건, 중도상환수수료, 거치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정확하게 비교해주는 것은 물론 대출가능액도 정확히 안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주택•아파트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앤가이드에서는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는 물론 여러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도 가능하다. 주택구입자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상가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및 없는 대출의 금리비교를 무료로 제공한다.
시중은행은 물론 보험사 및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캐피탈의 여러 상품을 전문가와 함께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상담이 한번에 가능하다. 상담신청은 홈페이지(www.bank-guide.co.kr)와 유선(02-876-3000)을 통해 가능하며 모든 서비스 이용은 무료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