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울광장을 비롯해 전국 17개소에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설치된다.
정부는 오는 28일부터 전국 17개 광역시와 도청소재지 합동 분양소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는 대한적십자사가 서울시 지사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시민분향소 형태로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
또 분향소 인근에는 ‘소망과 추모의 벽’을 만들어 실종자의 생환을 염원하고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에 누리꾼들은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적적한 마음 누가 보상하냐”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너무 많은 희생자가 나왔어”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가되 마음 들뜨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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