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물결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청계천 난간 수십미터에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노란 리본이 걸려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25일 오전 서울 청계천 난간 수십미터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걸려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5일 오전 서울 청계천 난간 수십미터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걸려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5일 오전 서울 청계천 난간 수십미터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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