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가 저온 추출한 프리미엄 커피 콜드브루를 내달 1일 출시한다.
할리스커피 콜드브루는 콜롬비아 원두의 균형 잡힌 바디감과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의 화사함이 블렌딩된 청량감 있는 산뜻한 커피다. 일반 콜드브루 대비 맛이 5배 깊고 진하며 저온 추출하여 커피 본연의 풍미와 향기가 그대로 살아 있다. 뿐만 아니라 목 넘김이 부드럽고 애프터가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할리스커피 큐그레이더는 “할리스커피 콜드브루는 수백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선정한 콜드브루 전용 블렌드 원두를 사용, 콜드브루에 적합한 로스팅으로 최적의 맛과 풍미를 구현한 커피”라며 “산미와 풍미의 밸런스가 느껴지는 콜롬비아 원두 베이스에 부드러운 바디감과 달콤한 신맛, 화사하고 세련된 꽃 향기가 일품인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원두가 블렌딩되어 더운 여름, 산뜻하고 부드럽게 즐기기 좋다”고 말했다.
저온 추출로 원두의 산미가 그대로 살아있는 콜드브루와 커피 본연의 단맛이 풍부한 콜드브루 라떼 2종류로 출시된다. 가격은 레귤러(Regular) 사이즈 기준 각각 4500원,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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