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서울역사박물관이내달 4일 오후 2시 부터 박물관 1층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서혜연교수와 함께하는 박물관 6월 토요음악회 '춤이 있는 우리가락'을 공연한다고 31일밝혔다.'춤이 있는 우리가락'은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해금 연주곡 등 다양한 국악기의 가락을 즐기고 한영숙류 태평무, 살풀이 등 전통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최정상의 국악 연주가와 김성은 ‘이룰’ 무용단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가야금 정효성, 해금 최희연, 판소리 김태희, 장구·북 심운정, 무용·대북 김성은, 대북 최주연이 전통국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은관람을 원하는 시민 모두무료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지난해부터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다채로운 공연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서혜연 교수와 함께하는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오는 7월 2일 리베르 탱고 ▲9월 3일 국악 한마당 ▲10월 1일 세계의 명가곡 ▲11월 5일 명연주가, 마에스트리 ▲12월 3일 챔버오케스트라 사랑의 하모니 등그 선율을 뽐낼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