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tvN ‘또 오해영’에서 달달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에릭과 서현진이 촬영장에 남기고간 메시지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tvN ‘또 오해영’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빌려쓴 책상에 적어놓은 쪽지가 공유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사무실에서 서현진은 무언가를 열심히 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메모지에는 “안녕하세요! 주말에 책상을 빌리고 있는 ‘그냥 오해영’ 입니다”며 “좋은 한 주 되세요”라고 씌어 있다.
에릭이 쓴 메모에는 “‘또 오해영’ 촬영 시 책상을 빌려 쓰고 있는 박도경입니다”며 “6월 21일까지 신세 좀 질게요. 날씨가 더워 부채 두고 갑니다”고 적혀있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저 책상이랑 부채 주인은 좋겠다. 부럽다” “얼굴도 마음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