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보건복지부는 5월31일 ‘세계 금연의날’을 맞아 금연광고 동영상인 ‘담배의 진실과 마주하세요’ 폐암편과 후두암편 2편을 이날 전격 공개했다.
각각 40초짜리로 제작된 동영상 금연광고는 후두암과 폐암환자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과 보호자가 간병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와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이어 각각 흡연이 후두암에 걸릴 확률을 최대 14배나 높이고, 폐암 발생확률은 최대 26배나 높인다는 자막이 나간다. 그리고 “지금껏 담배의 진실은 교묘히 감추어져 왔다”며 “이제 담배의 진실과 마주하라”고 강력하게 요청하는 내용을 담았다.
[영상제공=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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