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일산업이 물걸레와 스팀청소기의 장점을 결합한 트윈회전 스팀청소기 ‘롤링스턴’<사진>을 31일 출시했다.
신일산업은 “롤링스턴은 특허 받은 스팀 분사 시스템이 10개의 스팀 분사 출구에서 고온의 스팀을 분사해 극세사 패드 전체를 골고루 적셔 바닥의 얼룩과 찌든 때는 물론 미세먼지까지 제거한다”며 “250rpm 고속 회전 패드와 460㎜의 광폭헤드가 별 다른 힘을 들이지 않아도 단 시간 내에 방안 구석구석 청소를 가능하게 한다”고 전했다.
극세사 패드는 찌든 때를 벗겨내는 ‘찌든때용’과 매끈하고 자연스러운 광을 연출하는 ‘광택용’ 2가지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스팀양을 조절할 수 있어 일반 장판은 물론 강화마루, 대리석, 타일, 놀이매트 등 다양한 주거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17만9000원.
정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