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동물농장'에서 유기견 틴틴이를 찾아나선 배우 윤승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승아는 소문난 동물 애호가로 반려견과의 일화를 담은 에세이를 출판하기도 했다.
윤승아는 2013년 ‘강아지야, 너 무슨 생각해?‘라는 이름의 에세이를 출판한 바 있다.
이 책에서 윤승아는 자신의 반려견인 밤비, 부와의 일화들을 전하면서 수의사 김건호의 ‘내 강아지와 행복하게 교감하며 오래오래 함께 사는 방법 29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윤승아가 전하고 있는 방법들은 물리적인 행동방식을 넘어 내 강아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속마음에 다가선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윤승아는 이 책의 수익금 일부를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하며 동물사랑을 실천했다.
윤승아는 평소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반려견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하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강아지 공장에 대한 실태가 나오자 전면에 나서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또한 지난 2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도 출연해 자신이 입양을 보냈다 실종됐던 강아지 틴틴이 찾기에 더불어 구조하기에도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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