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찬오 셰프가 동영상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른 가운데 부인 김새롬이 최근 출연한 방송 장면이 관심을 끌고 있다. 평소 김새롬이 끼고 다니는 결혼반지가 보이지 않기 때문.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김새롬은 방송 도중 출연자의 사연에 깜짝 놀랐다. 이 때 김새롬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면서 자연스레 그녀의 손 역시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러나 매 방송 때마다 끼고 나왔던 이찬오와 맞춘 결혼반지가 보이지 않았다.

김새롬은 지난해 tvN 토크쇼 ‘택시’를 통해 “결혼반지가 유일한 예물”이라고 공개하며 이찬오와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지난달 김새롬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셀카에도 그녀의 왼쪽 약지에는 결혼반지가 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한달여 만에 김새롬의 손에서 사라진 결혼반지에 대해 많은 시청자는 궁금증을 드러냈다.

최근 일주일 새 이찬오는 한 여성과 스킨십을 하고 있는 영상이 최근 유포돼 ‘외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찬오 측은 “부인 김새롬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며 외도설을 부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