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H투자증권(사장 김원규)은 개인투자자 전용 리포트인 ‘QV포트폴리오 라이브 리포트’ 제 4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QV포트폴리오 라이브 리포트’는 개별자산에 국한된 기존 리포트와 달리 포트폴리오 전용 리포트로,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라이브 리포트는 개인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작성했다는 점과 현재 운용중인 포트폴리오 모델에 대한 고민과 판단을 진솔하고 상세히 다룬다는 점에서 기존의 리포트와 큰 차이를 보인다.
특히 ISA, 해외투자전용펀드, 연금저축 등 노후 및 절세 투자를 위해 포트폴리오 투자 솔루션의 필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온전한 이해를 돕고 꾸준한 소통을 주고 받는 방식은 포트폴리오 투자의 질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4호 리포트에서는 ‘포트폴리오 투자자에게’ 코너를 통해 포트폴리오 투자환경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QV포트폴리오의 운용방향과 솔루션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 글로벌 주식과 채권,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시장에서 나타나는 중요한 변화를 점검하고 포트폴리오에 미칠 영향에 대해 분석한 ‘자산시장 레이더‘ 코너도 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포트폴리오 모델인 ‘QV포트폴리오’를 근간으로 한 랩어카운트 및 펀드, ISA 모델 포트폴리오 등을 개발했다. 더 나아가 현재 투자하고 있는 포트폴리오의 문제점을 일목요연하게 분석할 수 있는 ’진단 시스템‘을 지난 10일부터 오픈했고, 진단 결과를 토대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조정(리밸런싱)할 수 있는 ’리밸런싱 시스템‘을 오는 6월까지 오픈할 계획이다.
김정호 NH투자증권 WM전략본부 상무는 “지난해 발표한 QV포트폴리오가 연초 이후 높은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더 많은 투자자들이 QV포트폴리오를 정확히 이해하고 투자 솔루션으로서 활용할 수 있도록 라이브 리포트를 강화ㆍ발전시켜 나갈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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