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화 ‘계춘할망’이 19일 개봉하면서 주연 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계춘할망은 배우 윤여정과 김고은이 각각 할머니와 손녀로 출연하는 가족 휴먼드라마다.
김고은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고은은 “윤여정 선생님과 와인을 마시기도 했다”면서 “화이트와인이었는데 김희원 선배는 술을 한잔도 못하고 감독도 술을 잘 못해서 내가 선생님 옆에서 홀짝홀짝 와인을 마셨다”고 말했다.
한편 계춘할망 연출을 맡은 창감독과 김고은, 김희원은 20일을 시작으로 21일, 22일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무대인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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