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건설근로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담은 고용ㆍ복지 소책자가 나왔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를 위한 ‘고용ㆍ복지서비스 길라잡이’ 책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책에는 취업지원과 직업훈련, 4대 사회보험, 임금체불 시 대응방법, 건설안전을 위한 유의사항 등 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시행중인 다양한 지원제도가 알기 쉽게 담겼다.

자료는 건설근로자공제회 홈페이지(www.cwma.or.kr)에서 내려받거나, 공제회 각 지부ㆍ센터를 방문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