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메이린이 자신이 직접 키우는 5살 포매리안과 함께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모임’ 캠페인에 참석했다.
메이린은 음반준비에 바쁜 일정을 쪼개 친환경 녹색기업 ‘반려애수’(www.paramishop.com) 가 지난 2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가진 신제품 ‘반려애수’ 발표회에 일본에서 활동할 때부터 함께 해온 포매리안과 함께 참석. 모델견의 시음행사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누구보다 반려견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준 가수 메이린과 함께 배우 홍학표가 참석, 모델견에게 직접 애니멀워터와 간식을 먹여주는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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