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티웨이항공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특가항공권 판매 이벤트를진행한다.
티웨이 항공은 12일부터 25일까지 3인 이상 7인 이하 단체 고객에 한해 전 노선 티켓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항공권 예매 시 프로모션 코드에 ‘해피메이5(HAPPYMAY5)’를 입력하면, 가족 등 단체 3인 이상 7인 이하 예매 고객에 대한 특가 이벤트 운임이 적용된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1인당 왕복 운임을 기준으로 김포-제주가 3만4천 원, 오키나와 왕복이 7만7백 원, 도쿄 왕복이 ‘9만3천 원’ 등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된다.
게다가 유아를 포함한 3인 이상 7인 이하의 가족은 오키나와와 괌을 제외한 국제선을 예매하면 동반한 유아의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은 환영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행기간은 국내선의 경우 오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국제선은 12일부터 7월 15일까지 넉넉해 여름휴가를 가려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다만 국내선은 12일, 일본지역은 13일, 동남아 지역은 16일 등 지역에 따라 할인 적용 날짜가 다르니 예매 전 확인해야 한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