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3일 ‘서초구 청소년 건강만화 공모전’ 시상식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20일까지 구청 1층에서 올해 수상작과 역대 수상작들도 전시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금주, 금연, 비만관리, 청소년 정신건강 등 건강생활 실천을 주제로 289개 작품이 접수됐다. 우수작 16점이 선정돼 최은지(신동중)양, 천영진(동덕여고)양 등 총 19명이 수상한다. 서초구는 공모전 10주년을 기념해 과거 공모전에 참여했던 역대 수상자들을 시상식에 초대, 이색적인 시상식을 마련했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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