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증권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에서 효도행사를 진행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1일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에서 효도잔치를 열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은 웅도리를 방문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마을잔치를 열고 카네이션과 마을발전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마을 주변 및 바닷가 정화활동을 통해 생활폐기물과 폐어구 등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웅도리는 지난 2006년 미래에셋증권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정유인 미래에셋증권 인재혁신본부장은 “1사1촌 활동은 나눔과 상생을 목표로 한 미래에셋의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웅도리가 갖춘 천혜의 자연환경 보존에 힘쓰고 마을의 발전을 위해 보다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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