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죄인이구나”, “아빠, 끝까지 버텨 주세요.”

여객선 세월호 침몰 9일째인 24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설치된 게시판에 무사귀환을 바라는 소망의 메시지들로 가득하다. 글귀 하나 하나에서 비통함과 고통이 전해져 온다.

진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여객선 세월호 침몰 8일째인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설치된 게시판에 무사귀환을 바라는 메세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br />진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여객선 세월호 침몰 8일째인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설치된 게시판에 무사귀환을 바라는 메세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
진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여객선 세월호 침몰 8일째인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설치된 게시판에 무사귀환을 바라는 메세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
진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여객선 세월호 침몰 8일째인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설치된 게시판에 무사귀환을 바라는 메세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
진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여객선 세월호 침몰 8일째인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설치된 게시판에 무사귀환을 바라는 메세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 진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여객선 세월호 침몰 8일째인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설치된 게시판에 무사귀환을 바라는 메세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 진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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