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전 원내대표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침몰 사과와 관련,“침몰 이후 단 한 명의 생존자도 구조 못 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며 ““정부와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 사과와 시스템은 없고 질타와 혼선만 난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전 원내대표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침몰 사과와 관련,“침몰 이후 단 한 명의 생존자도 구조 못 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며 ““정부와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 사과와 시스템은 없고 질타와 혼선만 난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