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의회(의장 나상성)가 제44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효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시의회는 4일 광명시 곳곳에서 열린 경로잔치 행사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오는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의 깊은 사랑과 보살핌에 감사를 드리고 경로효친 의식을 높이기 위해 광명1, 2, 3동, 광명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열렸다.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큰절을 올리고 준비한 카네이션을다는 등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나 의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잔치를 준비한 각 기관 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광명시의회는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 시민이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