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파루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파루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45억6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9.9% 증가했다고4일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1억6400만원으로 8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39억7200만원으로 405.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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