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억울함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조세호의 레전드 드립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영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이하 시간탐험대)’ 15회에서는 제주도에서 마지막 탐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는 왕과 내시편을 기억하며 물 고문을 당하던 장면을 떠올렸다.
그는 촬영 당시 고문 견디기 훈련을 하며 영하 4도였던 추운 날씨에 얼음 물 입수를 당했다.
조세호는 납득할 수 없는 상황에 “이게 그렇게 중요한 씬이냐. 이러려고 태어난게 아니다”라고 진심으로 항의해 스태프들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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