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배당 건강장수보험1605’ 출시

메리츠화재가 질병 진단부터 치료 후 건강관리까지 보장하는 ‘무배당 메리츠 건강장수보장보험1605’<사진>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후유장해 등 기본보장 외에도 치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비용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장애인복지법상 장애등급 판정 시 등급별로 진단비를 지급해 신체보조기구 구입 등 일시에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보장한다. 5~6등급의 비교적 경미한 장애 판정을 받아도 진단비를 주고, 질병 장애 생활자금을 통해 10년간 매월 생활보조비를 지급한다. 비갱신형으로 100세 만기에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납입 기간은 10년·15년·20년·25년·3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문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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