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듀엣가요제’ 스테파니와 신주영이 1위를 거머쥐었다.
29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스테파니가 신주영과 ‘스윙 베이비’를 열창했다. 이날 스테파니와 신주영은 서로에 대한 남다른 파트너십을 자랑했다. 스테파니는 신주영에게 “제가 조카라고 부른다”라고 말할 정도였다.
이윽고 이어진 두 사람의‘스윙 베이비’ 무대에선 파워풀한 가창력과 댄스실력이 여지 없이 드러났따.
관객들은 연신 환호성을 지르며 총 389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MBC ‘듀엣가요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s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