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모바일 소셜 증권 애플리케이션(앱)인 ‘카카오증권’과 연동한 주식주문 및 콘텐츠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서비스 제휴를 통해 카카오톡 사용자들이 카카오증권앱을 통해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이용한 주식매매가 가능하게 됐다면서 오는 6월 30일까지 ‘신한금융투자 카카오증권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카카오증권에서 ‘신한금융투자’를 친구추가하고 신한금융투자 계좌의 잔고 동기화를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커피 또는 베스킨라빈스 상품권을 제공하며, 카카오증권 앱으로 1회 이상 주식거래를 하면 50명을 추첨해 형화예매권 2매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증권 내 신한금융투자 홈 화면 및 이벤트 배너,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1588-0365)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이광렬 신한금융투자 스마트사업부장은 “카카오증권을 통해 4000만 카카오톡 유저들이 손쉽게 신한금융투자와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카카오증권에서 신한금융투자와 친구를 맺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투자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수익률 높이기의 저변을 더욱 더 넓혀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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