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영애가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쌍둥이 남매와 함께 참여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달 전 딸 정승빈 양의 붕어빵 외모가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애 딸 정승빈 양은 지난 2얼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 귀여운 외모를 선보인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이영애 가족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특히 이영애 딸 정승빈 양은 인형같은 깜찍한 외모를 과시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달이 지난후 28일 삼성물산패션부문은 시각장애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에 동참한 이영애와 자녀들의 캠페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 딸 정승빈 양은 이전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커갈수록 엄마와 닮은 외모를 보여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2009년 재미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한 이영애는 2011년 쌍둥이 출산 후 연예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육아에 전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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