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 공공과 민간 자원을 연계해 사각지대 없는 지역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동 복지허브화 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각 동의 누리복지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매월 넷째 목요일을 정기회의 날로 정하여 동 누리복지협의체 민간위원장들과 복지정책 및 사례 공유와 해결방안 모색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지역복지 문제 논의를 통해 해결해나갈 방침이다.이날 김주학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다양한 사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다”며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분들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필요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광명시는 주민 스스로 복지 네트워크를 형성해 서로를 돕고 지원하는 복지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18개동에 누리복지협의체를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