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7일 서울 마포구 MBC 상암사옥에서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출연배우 정다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3년 정다빈은 배스킨라빈스 31 CF 속에서 하얀 날개를 단 천사 아기로 등장해 당시 시선을 사로잡는 귀여움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정다빈의 이미지는 십수년이 지난 현재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될 정도.
앞서 지난해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시작하며 배우로 종횡무진 활동 중인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을 때도 재조명됐다.
정다빈은 배스킨라빈스 광고 이후 방송 활동을 근근히 하다, 최근에는 드라마와 영화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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