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후는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및 신속한 자금 조달을 위해 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신주 46만7289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기준주가에 10% 할인율을 적용한 214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10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김연봉, 김신철씨로 개인투자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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