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에버랜드 판다월드 오픈을 기념해 삼성카드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우선 에버랜드에서 4월 30일까지 삼성카드로 당일 이용권, 입장권, 연간 회원권을 현장 결제하면 이용권 1매당 1개의 판다 케이스를 제공한다(선착순 총 3만개). 에버랜드 내 라시언 메모리엄에서 당일 구매한 이용권 영수증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판다월드 카페와 판다월드 상품점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20% 현장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이번 판다월드 오픈을 기념해 판다 캐릭터 디자인의 한정판 삼성카드 5 V2를 출시했다. 7월 31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 삼성카드 대표전화(1588-8700) 등을 통해 판다 캐릭터가 새겨진 삼성카드 5 V2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판다 캐릭터(러바오ㆍ아이바오) 디자인의 에버랜드 판다 삼성기프트카드를 오는 7월 31일까지 특별 판매한다.
해당 기프트카드는 삼성카드 홈페이지, 에버랜드 내 삼성카드 상담센터(정문 매표소 부근), 삼성카드 대표전화를 통해 삼성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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