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지원이 핑크에 빠졌다.
21일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원이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원은 하얀색 드레스 위에 핑크색 원피스를 매치했다.
김지원만의 특유한 시크함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졌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지원은 핑크색 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김지원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군의관 윤명주 역을 맡아 군복 패션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