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미니앨범을 발표한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솔로곡 1위 공약을 밝혔다.
예성은 2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1위하면 상의 지퍼를 열겠다”고 공약했다.
예성은 “지금은 살이 너무 빠져서 복근보다 갈비뼈가 보일 지경이라 안된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앨범 발매 후 예성의 트위터에는 “18살부터 시작된 꿈은 5년뒤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시작됐고 감사하게도 너무 큰사랑만 받아왔어요. 그리고 오랜시간 예성으로 이 앨범을 준비했고 드디어 나왔네요. 많은분들께 감사하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라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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