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태영건설은 계열사 엠시에타개발과 7942억9200만원 규모의 광명역세권 복합단지개발 PF사업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2.2%에 해당한다.

공사기간은 주거부 착공일로부터 55개월ㆍ비주거부 착공일로부터 39개월이다.

회사측은 “자재구매 및 시공 일괄도급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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