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박하선이 수준급 플라잉 요가 실력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험은 합격했고, 수련시간 채우는 중입니다”라며 고난도 플라잉 요가 자세를 하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노란색 실크 요가 기구에 매달린 채 유연성을 뽐냈다.
이어 박하선은 “고대하던 중국 영화 ‘탈로이도’가 여름에 개봉 예정”이라며 깨알 같은 영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박하선은 자신이 올린 인스타그램 플라잉 요가를 하는 영상에서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였다.
박하선은 올해 개봉을 앞둔 100억 규모의 블록버스터 중국 영화 탈로이도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