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계양전기가 장초반 급등세다. 계열사인 해성디에스의 상장 예비심사 통과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오전 9시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계양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7.72% 상승한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성디에스는 2014년 삼성테크윈(現 한화테크윈) MDS사업부문이 분리돼 설립된 반도체 리드프레임 제조업체로, 계양전기가 작년 말 기준 지분 19.3%를 보유하고 있다.
계양전기외 특수관계인은 지분 56.03%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2460억원, 당기순이익 147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