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테스는 SK하이닉스와 35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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