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인 10명 중 6명은 구마모토 연쇄 지진에 정부가 잘 대응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니치신문이 지난 16일~17일 벌인 전화 여론조사에서 구마모토 지진에 대한 정부나 관련 지방자치단체의 대응이 적절하다는 의견은 65%였고, 적절하지 않다는 견해는 13%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올해 참의원 선거 때부터 유권자에 해당하는 18세 이상을 상대로 실시했고, 대상자 1671명 가운데 1009명이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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