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아주캐피탈이 최정상급 연주자로 꾸며진 ‘제1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티켓 300장을 선물하는 ‘아주 특별한 클래식 여행’ 이벤트를 펼친다.
‘프랑스의 향기’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를 통해 고객에게 프랑스를 여행하는 듯한 감동을 전하기 위한 것.
5월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윤보선 고택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아주캐피탈 공식블로그 ‘아주 특별한 하루’ 이벤트 페이지(blog.ajucapital.co.kr/2066)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자격에 제한은 없으며 1인 2매로 신청 가능하다. 이번 축제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와 원하는 공연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5월 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5월 6일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을 취할 예정이다.
아주캐피탈은 국내 문화ㆍ예술 분야의 발전을 위해 5년째 서울스프링실내악 축제를 후원하고 있다.
‘음악을 통한 우정’을 모토로 2006년 시작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올해로 11번째 문을 연다. 매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정상급 연주자들의 공연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실내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의 향기’를 주제로 더욱 특별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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