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실패란 없다’로 멋진 무대를 보여준 원조 요정돌 S.E.S 슈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출연으로) 너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슈는 “내 노래에 (가족들이) 깰까봐 몇 주 동안 화장실 안에서 연습했다”라며 비화를 전했다.
이어 “나에게 허락한 시간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슈는 전날인 17일 방영된 복면가왕 출연분에서 ‘마법의 성’과 함께 주영훈 이혜진 듀엣곡 ‘우리 사랑 이대로’를 불렀다.
이날 슈는 64대 35로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하면서 가면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