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부산시민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대강의실에서 ‘금융중심지 부산시민을 위한 금융투자 CEO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자산운용업계에서 20여년간 펀드상품 개발 및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서 명성을 쌓아 온 유진자산운용 조철희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며 ‘2014년 글로벌 경제동향 및 펀드투자전략’을 주제로 미국 양적완화 축소(테이퍼링) 이후 국내외 경제 및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펀드투자를 위한 투자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금융상품 관련 세금에 대해 초보자도 알기 쉽게 설명한 ‘금융투자 절세가이드’ 책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