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는 자사주 1만50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455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다.

회사측은 “자사주 취득을 희망하는 임직원에게 자기주식을 급여로 지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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