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신곡 ‘나를 찾아줘’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팬들이 보내준 도시락을 맛있게 먹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화려한 비즈가 잔뜩 박힌 코르셋 형식의 무대의상을 입고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있다.
맛있는 도시락에 정신이 팔려 열심히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그의 미모는 열심히 빛난다는 평.
만지면 보들보들할 것 같은 매끈한 꿀피부와 터질듯한 볼륨감이 시선을 강탈한다.
표정을 보면 진심 즐겁게 음식을 즐기고 있다. 비쩍 마른 실루엣이 아닌 꿀벅지와 꿀슴으로 차별화된 몸매를 자랑하는 그에게도 평소 체중관리는 필수기 때문에 매 끼니가 소중하다. 마무리로 과일 젤리를 후식으로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시락이 되고 싶다”, “나도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전효성의 미모를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