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대상 -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2000년대 초반 자산관리형 영업으로 중장기 전략을 설정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하게 노력해왔다.
그 결과 2010년 증권업계 최초로 지점 예탁자산 100조원을 돌파하며 자산관리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증권은 랩어카운트, 헤지펀드 등 고액 자산가를 위한 다양한 상품 솔루션과 최고의 자문실력을 갖춘 프라이빗뱅커, 각 지점만의 세미나 마케팅 등 삼박자를 통해 자산관리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유전펀드, 헤지펀드, 해외투자상품, 자문형 ELS랩 등 독창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로 자산관리시장에서 선두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증권은 베이비부머들의 본격적인 은퇴를 앞두고, 10년 이상 쌓아 온 자산관리 경험을 기반으로 은퇴설계연구소를 설립해 은퇴자산관리영업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1100여명의 PB들과 ‘부부은퇴학교’를 통해 최고의 은퇴자산관리와 라이프케어를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과 모바일 고객의 확대에 따라 온라인 주식거래가 가능한 HTS와 MTS, 자산관리 전용 어플 등을 개발해 온라인 자산관리에서도 앞서나가고 있다.
삼성증권은 2014년을 ‘고객중심 경영체계 확립의 해’로 선포했다. ‘고객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고객관점의 구체적이고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히 고객중심영업의 중요한 요소인 ‘고객 수익률관리’를 위해 상품 공급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 상품추천단계부터 고객수익률에 대해 책임있는 자세로 상품을 엄선하고 사후관리함으로써 고객신뢰를 높이겠다는 삼성증권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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