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경기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의 소비패턴 양상이 실속 위주로 변모하며 생활 전반에 반영되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해외여행 역시 합리적으로 준비하는 여행객들이 많아졌다. 여행사의 특가상품이나 이벤트를 정조준하는 가운데 알짜 패키지 등을 통해 여행을 떠나고 있는 것.특히 얼리버드 상품 등을 이용할 경우 보다 저렴하고 효율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이에 대한 선호도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이에 하나투어항공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1주일 동안 펼치는 ‘SUMMER 얼리버드 알짜항공권 기획전’도 소비자들의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동남아(방콕, 푸껫 등)와 일본(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등을 포함해 총 18개의 여름휴가 여행지로 구성돼 있다. 얼리버드 알짜항공권은 항공사의 유료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이 모두 포함된 왕복 총액이 13만원대부터 시작한다.알짜항공권이란 하나투어가 미리 확보한 항공좌석을 통해 다양한 요금 및 혜택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실속 항공권을 말한다.기획전 기간에 하나투어 닷컴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파우치 요금 항공권을 예약 및 결제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되는 정리보관백 3종 세트를 증정한다. 여기에 최저가 보상제, 해외항공권 구입 시 1000원당 하나투어 1마일리지 적립, 해외호텔 7% 할인, 연중 카드사별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하나투어항공 앱 구매 시 탑승 고객 하나투어 1000마일리지 추가 적립되고, 하나투어회원에게는 우대쿠폰을 제공한다. 이 밖에 하나투어 SM 면세점 기프트카드 1만원과 최대 15% 할인도 준비돼있다.‘SUMMER 얼리버드 알짜항공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닷컴 및 하나투어 모바일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