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중국 한 개인방송 BJ가 방송 중 누워 자는 콘텐츠를 선보여 화제다.

중국의 개인방송 매체인 yytv에서 활동하는 한 여성 BJ는 소위 ‘하의실종’ 숏팬츠 차림으로 자신이 잠을 자는 모습을 방송해 인기를 얻고 있다.

야릇한 의상을 입고 잠을 자며 뒤척이는 BJ의 모습이 큰 인기를 끌며 그녀의 수익은 한달 약 2000만 원에 달한다는 후문.   국내 네티즌들은 대륙 BJ의 ‘잠방’에 “이게 뭐라고 설레냐”, “곧 한국에도 들어오겠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에서도 개그맨 이경규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누워서 방송하는 콘텐츠인 ‘눕방’을 선보여 인기를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