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 기업 SOS’가 2016 국가브랜드대상 기업애로 지원 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첫 대상을 받았던 지난 2013년 이후 4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경기도 기업 SOS’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기업 현장을 찾아가 자금, 입지, 기술, 인력, 각종 규제 등 기업의 각종 애로 와 건의사항을 청취·해소하는 맞춤형 기업애로 해결 시스템이다. 경기도가 2007년부터 추진해온 대표적인 현장행정 브랜드다.
경기도는 올해 4월부터 기방시설 등이 비교적 열악한 도내 자생 조성 공장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방문을 희망하는 기업은 해당 시군의 기업 SOS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 SOS넷 홈페이지(http://giupso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