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이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9일부터 영업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남천 서비스센터에 이어 부산지역 두 번째 서비스센터로 새롭게 개설된 사상 서비스센터는 부산, 경남 지역 고객 서비스 강화 일환으로 마련된 폭스바겐코리아의 27번째 공식 서비스센터다.

지난해 폭스바겐 국내 판매실적에서 총 3653대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는 부산, 경남 지역은 지역별 판매비중에서 14.2%의 점유율로 수도권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핵심상권이다.

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이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9일부터 영업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이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9일부터 영업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최근 폭스바겐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따라 신설된 사상 서비스센터는 부산 서부권에 위치해 부산지역은 물론 김해, 장유, 진해 등 인근 경남지역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연 면적 1211.25㎡(367평)규모로 신축된 서비스센터에는 8개의 워크베이를 비롯한 최신의 설비와 전문인력을 확보해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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